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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승헌 그녀 유역비, 중국 불륜녀 보도 등장

기사입력 2017. 04. 12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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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유역비의 불륜설이 제기됐다.

최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송승헌과 국제 교제 중인 중화권 배우 유역비에 대한 사연이 소개됐다.

이날 한 연예부 기자는 "유역비가 송승헌과 교제 전 여명과 불륜 보도에 시달린 바 있다"고 말햇다.

이어 "지난 2013년에 홍콩 언론이 주장을 하면서 논란이 불거졌는데, 여명-락기아 부부의 이혼이 여명의 외도 때문이었다는 주장이 나온다. 당시 언론들은 여명의 외도 상대가 유역비라고 보도해서 큰 파문이 일었었는데, 여기에 또 인터넷에서 여명과 유역비가 은밀하게 데이트를 하는 모습을 봤다는 목격담이 떠돌아다니면서 불륜설에 힘을 싣기도 했다"고 답했다.

이를 들은 MC 한은정은 "그럼 이런 얘기를 들은 유역비 쪽에서는 어떤 입장을 보였냐?"고 물었고, 연예부 기자는 "완전 어이없다는 반응이었다. 중국 매체가 수천 개라고 한다. 이 수천 개의 매체가 너무 확인되지 않은 보도를 많이 해서 한류와 관련된 부분도 실제와 다른 부분이 너무 많이 했거든. 그런데 이제 유역비의 불륜 스캔들도 마찬가지다"라고 답했다.

이어 "유역비가 '정말 이거는 자다가 총맞은 기분이다'라고 했다. 사실이 아닌 거를 터무니없이 보도했을 때 아마 이런 반응을 낼 수밖에 없는 건데, 본인은 사실이 아니기 때문에 아예 대꾸자체를 하지 않겠다 이렇게 일축을 했다"고 덧붙였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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