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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 日 미니앨범 'D-DAY' 오리콘 주간 앨범 랭킹 1위

기사입력 2017. 04. 18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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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정 기자] 빅뱅 대성의 일본 활동이 순조롭다.

18일 일본 매체 오리콘뉴스는 "12일 발매된 한국 인기그룹 빅뱅의 D-LITE(디라이트·대성 일본 활동명)의 미니 앨범 'D-DAY'가 첫주 3.8만장 판매되며 24일자 오리콘 주간 앨범 랭킹에서 1위로 첫 등장했다"고 전했다.

이번 앨범의 정상 등극은 전 앨범인 '디라이트'(14년 10월 발매)에 이어 두 작품 연속 통상 2번째 기록이다. 해외 남성 솔로 아티스트의 2번째 앨범 정상 등극은 故 마이클 잭슨의 3편에 이은 기록.

‘D-DAY'에는 ‘중요한날’ ‘기념일’이란 의미를 담고 있다. 대성은 이번 앨범의 총 프로듀서를 맡았으며 하타 모토히로, 미즈노 요시키, 아야카 등 일본 대표 아티스트들이 참여해 앨범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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