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팝

가요

[포인트1분]이기찬 “미드 ‘센스8’ 출연, 이후 계속 오디션 보고 있다”

기사입력 2017. 04. 21 20:38
무료운세
오늘 당신의 하루는 몇 도 일까요?
이미지중앙

사진 : V앱 화면 캡처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V앱’ 이기찬이 미국에서의 생활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기찬은 21일 오후 8시 네이버 V앱 ‘첫 방송! 불금을 잊은 그대에게(귀호강 주의!)’ 방송에서 “제가 지난해 연말에 가서 3개월 정도 있다 왔다. 오디션을 보고 왔다”며 “미국 드라마를 찍었다. ‘센스8’이라는 작품을 찍었는데 그걸 통해서 다른 작품 오디션도 보고, (미국 작품 진출) 문을 두드리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너무 좋았다. 너무 값진 경험이었다. 영어 쓰는 사람들 앞에서 오디션을 본다는 것 자체가 너무 떨렸다”며 “저도 기본 대화 이상은 하지만 떨렸다. 반면에 용기를 얻어온 기회였던 것 같다”고 전했다.
popnews@heraldcorp.com

인기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