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팝

방송

‘시달남’ 레드벨벳 예리 “어머니 77년생, 조성모와 동갑”

기사입력 2017. 04. 21 23:38
무료운세
오늘 당신의 하루는 몇 도 일까요?
이미지중앙

[헤럴드POP=장우영 기자] 레드벨벳 예리가 부모님의 출생년도를 밝혔다.

21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시간을 달리는 남자’에서는 오빠로 돌아아고 싶은 아재 6인방의 고군분투가 그려졌다.

아재 6인방은 레드벨벳의 ‘루키’ 노래를 부르는 미션을 받았다. 정형돈과 데프콘의 지도를 받아 노래를 익힌 아재들은 노력했지만 노래를 완곡하기에는 역부족이었다. 이때 레드벨벳 아이린, 슬기, 예리가 등장했고 아재들은 환호성을 지르며 레드벨벳을 맞이했다.

아재 6인방은 공식 질문인 아버지의 출생년도를 물었다. 이에 예리는 “아버지는 76년생, 어머니는 77년생이다”라고 밝혔다. 이에 아재 6인방은 얼마 차이 나지 않는 나이에 당혹감을 보였다.


popnews@heraldcorp.com

인기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