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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B1A4 진영, '아이돌 드라마 공작단' 프로듀서 된다

기사입력 2017. 05. 02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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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수정 기자]보이그룹 B1A4 진영이 또 한 번 걸그룹 프로듀서로 나선다.

2일 복수의 관계자에 따르면 진영은 KBS 신개념 웹 예능 '아이들 드라마 공작단(이하 아드공)'에 참여해 걸그룹 7인을 위한 노래를 선물했다.

'아드공'은 인기 걸그룹 멤버 7인이 드라마 대본을 쓰고 연기를 하는 국내 최초 드라마 미션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레드벨벳 슬기, 아이오아이 전소미, 마마무 문별, CIVA 김소희, 오마이걸 유아, 러블리즈 수정, 소나무 디애나가 배우이자 작가로 변신한다. 이들이 직접 쓴 대본대로 드라마 ‘꽃길만 걷자’가 만들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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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영은 드라마 '꽃길만 걷자'에도 카메오로 잠깐 출연하며 프로듀서로서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

무엇보다 진영이 만들고 걸그룹 7인이 부르는 노래가 기대를 모은다. 진영은 Mnet '프로듀스101' 시즌1과 소속사 후배 걸그룹 오마이걸의 곡을 작업하며 걸그룹 노래에 탁월한 감성을 뽐내왔다.

진영은 '프로듀스101'을 통해 '같은 곳에서', '벚꽃이 지면'을 선보였고, 아이오아이 '잠깐만'을 작사, 작곡했다. 또한, 오마이걸의 '한발짝 두발짝'으로 인기를 끈 바 있다.

진영과 걸그룹의 프로듀서-가수 케미스트리가 기대를 모은다. 일곱 명의 걸그룹 멤버들이 꾸미는 국내 최초의 드라마 미션 버라이어티 ‘아이돌 드라마 공작단’은 오는 29일 네이버TV와 유튜브를 통해 첫 공개된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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