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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직캠 140만뷰"..'프듀2' 강다니엘, '갓다니엘' 되나

기사입력 2017. 05. 04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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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프로듀스 101' 멀티캠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강다니엘이 자신의 바람대로 ‘갓다니엘’이 될 수 있을까.

Mnet ‘프로듀스101’ 시즌2의 고정픽 열기가 갈수록 더해지는 가운데, MMO 소속 강다니엘의 인기가 날로 높아지고 있다. 큰 키와 핑크 머리로 이목을 끌었던 강다니엘은 그룹 배틀 2조 ‘쏘리쏘리(Sorry Sorry)’ 이후 급격한 인기를 얻고 있다.

결정적 득표 이유는 직캠이었다. ‘쏘리쏘리’ 2조에 속한 강다니엘은 블랙 수트를 입은 채 칼군무를 선보였고 귀여운 외모와 상반된 남성미는 수많은 이들을 소위 ‘입덕’시키기에 충분했다. 이를 본 시청자들은 이제까지와는 또 다른 매력에 환호를 보냈다.

강다니엘의 직캠이 공개된 후 반응은 폭발적이었다. 지난 4월 24일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공개된 강다니엘의 ‘쏘리쏘리’ 직캠은 4일 오전 기준 140만뷰를 돌파했다. 타 연습생들의 직캠 영상뷰가 평균 10만대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140만뷰는 괄목할 만한 수치다. 영상 하트 역시 3만을 돌파하며 비교할 수 없는 인기를 입증해 보이고 있다.

직캠 영상을 본 시청자들은 강다니엘에 대해 “큐티 섹시의 정석”, “얼굴은 귀여운데 피지컬은 상남자다”, “강다니엘 데뷔길만 걷길” 등의 호평과 응원글을 보내고 있다.

투표 순위도 급등했다. 1, 2주차 23위를 기록 중이던 강다니엘은 3주차에서 12위에 올랐다. 국민 프로듀서들의 선택으로 11위까지 데뷔할 수 있는 ‘프로듀스 101’의 룰에서 데뷔 가능성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

앞서 강다니엘은 ‘프로듀스 101’ 시즌1에 출연한 김세정의 별명 ‘갓세정(GOD+김세정)’을 두고 “나도 갓다니엘이 되고 싶다”고 언급한 바 있다. 노래, 춤, 연기, 예능감, 끼 등 어느 것 하나 빠지지 않는 이들에게 붙는 ‘갓’ 타이틀을 강다니엘 역시 거머쥘 수 있을지 기대를 높인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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