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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트립’ 주당 성시경 “브루나이, 소주 2L 허용··나도 갈수 있어”

기사입력 2017. 05. 06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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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주당 성시경도 브루나이로 떠날 수 있다.

6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배틀 트립'에서는 ‘대박 연휴 맞이 숨은 여행지’를 찾아 여행을 떠난 에디킴, 박재정, 로이킴의 모습이 그려졌다.

에디킴, 박재정, 로이킴은 ‘대박 연휴 맞이 숨은 여행지’를 찾아 브루나이로 떠났다. 브루나이는 이슬람 국가이기 때문에 돼지고기를 먹지 않은 음식 문화가 있고 술과 담배는 용량 제한이 있다고 밝혔다.

직접 술과 담배를 가져갈 수는 있지만 양주, 와인, 소주는 2L까지 가능하다 밝혔다. 이에 주당 성시경은 “(2박3일에)소주 2L면 나도 브루나이 갈 수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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