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팝

방송

'편의점' 최현석, 고품격 디저트 바나나 떡 레시피 공개

기사입력 2017. 05. 16 00:14
이미지중앙

[헤럴드POP=김지아 기자] 최현석 셰프가 바나나떡으로 출연자들의 극찬을 얻었다.

15일 방송된 tvN '편의점을 털어라'에서는 이연복 셰프, 최현석 셰프, 먹방 스타 밴쯔가 심사위원으로 출연한 가운데 마지막 결승 대결을 펼치는 출연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최현석 셰프는 바나나떡 레시피를 공개했다. 그는 밀대로 얇게 민 식빵에 볶은 베이컨, 바나나, 초콜릿을 올린 후 식빵을 다시 덮어 팬에 구워냈다. 최현석 셰프는 요리 과정에서 특유의 허세 가득한 동작으로 웃음을 자아냈고, 화려한 칼질과 능숙한 손길로 요리를 완성해냈다.

곧이어, 출연자들의 시식이 이어졌고 최현석 셰프의 바나나떡을 맛본 이연복 셰프는 "빵을 잘 밀어서 구웠기 때문에 무척 쫀득쫀득하다. 여기에 견과류를 넣으면 식감이 더욱 좋을 것 같다"고 전했다. 먹방 스타 밴쯔는 "베이컨이 아삭아삭해서 식감이 좋다. 베이컨, 바나나, 쨈의 서로 다른 식감이 조화를 이룬다. 100개도 먹을 수 있을 것 같다"며 호평을 전했다.


popnews@heraldcorp.com

인기정보

포토뉴스

+더보기
[긴급]주식이것또 상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