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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 라붐 솔빈 “현재 학교 생활, 아직도 주입식 교육 위주”

기사입력 2017. 05. 18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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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우영 기자] 라붐 솔빈이 현재 교육에 대해 이야기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tvN 새 예능프로그램 ‘수업을 바꿔라’에서는 국내에서 가장 각광받고 있는 북유럽 교육 중 사교육이 없기로 유명한 핀란드의 ‘움직이는 학교’가 공개됐다.

슬하에 자녀를 둔 김성주, 이적, 홍진경이 MC로 나선 가운데 패널로는 조승연 작가, 최태성 교사, 라붐 솔빈 등이 출연했다.

홍진경은 나이가 가장 어린 솔빈에게 현재 학교 생활에 대해 물었다. 이에 솔빈은 “아직도 많이 외우라는 식의 교육이 많다”고 말했다. 홍진경은 솔빈에게 현재 한 학급당 학생 수를 물었고, 솔빈은 “36명에 39명 정도 된다”고 답했다. 홍진경은 “우리 때보다 많이 줄었다”고 말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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