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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반자카파 "내년이면 데뷔 10년차, 콘서트 계획 중"

기사입력 2017. 05. 19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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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어스 제공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그룹 어반자카파가 바쁜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

어반자카파는 1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새 싱글 '혼자'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갖고 활동 계획을 밝혔다.

조현아는 "내년에 데뷔 10년 차가 된다는 게 믿기지 않는다. 지금까지 잘 끌어와준 멤버들이 대견하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내년 상반기나 봄에 콘서트를 할 예정이다. 또한 미리 녹음해둔 노래가 싱글로 나올 수도 있다"고 전했다.

권순일은 "사실 저희가 비축해둔 노래가 많다. 올 가을 미니앨범, 내년 봄 싱글앨범 등 예정된 건 많다"고도 예고했다.

20대의 감성을 노래하는 어반자카파가 이번에는 '혼자'가 익숙해진 시대를 담담하고 현실적으로 노래했다. 이날 오후 6시에 음원이 공개될 예정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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