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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보드 시상식' 방탄소년단, 美입성..외신도 주목한 인기

기사입력 2017. 05. 20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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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 위부터 정국 뷔 지민 랩몬 슈가 제이홉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방탄소년단이 빌보드 뮤직 어워즈 참석을 위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 도착했다.

5월 20일(한국시간) 미국 매체 스플래쉬닷컴은 이날 미국 매캐런 국제공항에 도착한 방탄소년단랩몬스터, 슈가, 진,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의 사진을 포착해 공개했다.

외신은 "한국의 톱 보이밴드 BTS가 공항에 내렸다"며 "수많은 팬들이 BTS를 보기 위해 구름떼처럼 몰렸다"고 전했다.

실제로 위풍당당하게 공항에 등장한 방탄소년단을 찍기 위해 수많은 현지 팬들이 몰리면서 높은 현지 인기를 실감케 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21일 오후 8시(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T-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리는 '2017 빌보드 뮤직 어워즈'(The 2017 Billboard Music Awards)에 초청받았다.

'톱 소셜 아티스트(Top Social Artist)' 부문 후보에 오른 방탄소년단은 저스틴 비버, 셀레나 고메스, 아리아나 그란데, 션 멘데스 등 세계적인 팝스타와 경쟁한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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