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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원더우먼' DC 구세주 될까..역대급 호평 릴레이

기사입력 2017. 05. 20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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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우먼' 포스터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원더우먼'은 DC의 구세주가 될 수 있을까. 시사회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최근 워너 브라더스 측은 '원더우먼'의 프레스 시사회를 열고 영화를 공개했다.

평가는 기대 이상. 유명 영화전문지 콜라이더의 한 기자는 "원더우먼은 DC 영화중 베스트다. 갤 가돗과 크리스 파인이 무척 매력적이다"고 평가했다.

또 다른 기자는 "'원더우먼'은 2008년 '다크 나이트' 이후 감히 최고의 영화다"라며 "갤 가돗의 파워풀한 액션과 패티 젠킨스 감독의 연출력이 대단하다"고 극찬했다.

영국 데일리 스타는 별 4개를 주며 "올해의 슈퍼 히어로 영화"라고 칭찬했다.

이에 대해 갤 가돗과 패티 젠킨스 감독은 트위터를 통해 "멋진 평가에 감사드린다. 우리를 믿어줘서 정말 고맙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원더 우먼'은 아마존 데미스키라 왕국의 공주이자 신이 만든 가장 완벽한 히어로인 원더 우먼의 활약을 그린 초대형 액션 블록버스터이다. ‘원더 우먼’은 아프로디테의 아름다움과 아테나의 지혜, 헤라클레스의 힘, 헤르메스의 빠르기 등 신의 능력을 부여 받아 힘과 체력, 민첩성과 반사신경과 더불어 정의감, 지혜, 공감 능력과 통찰력을 갖춘 최강 전사이다. 31일 개봉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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