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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모델이 아냐” 아이린-스테파니 리, 비교불가한 스타일리시함

기사입력 2017. 05. 23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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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성선해 기자] 모델 아이린과 스테파니 리의 급이 다른 데일리룩이 화제다.

23일 공개된 사진 속 아이린은 셔츠와 와이드 핏의 하이 웨이스트 팬츠를 모두 스트라이프 패턴으로 맞춰 조금 이른 여름 날씨와 잘 어울리는 청량한 룩을 선보였다. 특히, 90만 명이 넘는 아이린의 SNS 팔로워들이 가장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는 가방은 페일 클레멘타인과 블로섬 핑크 색상이 섞인 버버리 DK88 백으로 평소 다양한 헤어 컬러를 시도하는 아이린다운 과감한 감각을 보여준다.

스테파니 리의 데일리룩 역시 스웨트셔츠와 팬츠의 실루엣부터 달랐다. 한쪽 어깨를 드러낸 부드러운 저지 소재의 스웨트셔츠와 와이드 실루엣의 워크웨어 크롭 팬츠로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모습을 하고 있는 스테파니 리는 버버리 DK88을 숄더백으로 연출해 보다 시크한 느낌을 자아냈다.

한편, 아이린은 최근 하퍼스바자 싱가포르 6월호 커버걸로 나서며 세계적인 패션 뮤즈로서의 입지를 보여주었다. 스테파니 리는 지난 4월에 임수정 소속사로 자리를 옮기며 배우로서의 본격적인 활동을 준비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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