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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찮은 열도 인기" 갓세븐, 일본 빌보드 차트 정상

기사입력 2017. 05. 27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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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보이그룹 갓세븐이 일본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갓세븐은 24일 발표한 일본 네번째 싱글 '마이 스웨거(MY SWAGGER)'로 빌보드 재팬 싱글 차트(5월 22일~5월 24일 집계 기준)에서 1위를 차지했다.

또 일본 최대 레코드샵인 타워레코드 데일리 싱글차트에서도 사흘 연속 1위를 고수했고 발매 당일 오리콘 차트 2위에 오르는 등 현지에서의 높은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이번 새 싱글 'MY SWAGGER'는 "자기를 발전시켜 새롭게 한 발 앞서나가자"라는 테마를 지닌 곡. 이에 걸맞게 갓세븐은 일본에서 꾸준한 활동을 토대로 매번 발전해 가는 모습을 보이며 인기몰이중이다.

그런가하면 갓세븐은 지난 5일 오사카를 시작으로 11일~12일 나고야, 13일~14일 도쿄, 19일 삿포로, 21일 센다이에 이르기까지 일본 전국 쇼케이스 투어를 진행 중이다.

한편 갓세븐은 내달 24일과 25일, 도쿄의 한 공연장에서 스페셜 콘서트 'GOT7 ARENA SPRECIAL 2017 'MY SWAGGER'' 도 개최한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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