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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트립' 발리 찾은 팀X현우, 훈훈 케미스트리

기사입력 2017. 06. 10 07:58
리얼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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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제공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가수 팀과 배우 현우가 ‘배틀트립’에서 발리 투어 코스를 공개한다.

10일 방송되는 KBS 2TV 여행 예능 ‘배틀트립’에는 팀과 현우, 홍석천과 윤박이 출연해 ‘여름휴가 맞이 배우는 여행’을 설계한다. 특히 팀과 현우는 첫 만남부터 전략적 제휴를 맺으며 발리 여행을 함께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팀과 현우는 서로를 위한 발리 여행 코스를 계획하고 여행을 떠났다. ‘자칭 발리 현지인’ 팀과 눈웃음이 매력적인 ‘대세 멍뭉남’ 현우는 발리를 향한 애정을 드러내며 훈훈한 케미스트리를 폭발 시킬 예정이다.

스틸 속에는 팀과 현우가 발리 여행을 위한 전략적 제휴를 맺는 모습부터 스릴 백배 서핑을 즐기고 있는 모습까지 다이내믹한 ‘빨리 발리 투어’ 현장이 담겼다. 특히 두 사람은 전문가 못지않은 서핑 실력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이날 현우는 “발리 하면 서핑”이라며 서핑에 대한 열정을 과시하고 당장이라도 해변으로 뛰어갈 것 같은 의욕 충만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팀과 현우는 서핑을 위해 ‘꾸따 비치’로 향했다. 두 사람은 길게 이어지는 파도를 가르며 ‘테이크 오프’를 성공해 스튜디오에 있던 MC들 모두가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

그런가 하면 팀은 “나는 한 달 동안 발리에서 살아서 히든 플레이스를 잘 안다”라며 발리의 숨은 명소 ‘우붓’ 등을 자신만만하게 소개하고 팀만의 발리 여행 꿀팁을 예고해 기대감을 자아냈다.

이처럼 유쾌한 팀과 현우의 모습이 훈훈한 케미를 폭발 시키는 동시에 두 사람이 설계한 ‘빨리 발리 투어’에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알찬 여행 설계 예능프로그램 KBS 2TV ‘배틀트립’은 90분 확대 편성돼, 10일 오후 9시 15분에 방송된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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