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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의왕비’ 연우진, 죽어가는 박민영 본 뒤 이동건 도발

기사입력 2017. 06. 22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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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연우진이 성문에 매달린 박민영을 보고 눈물을 보였다.

22일 오후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7일의 왕비(극본 최진영, 연출 이정섭)’에서는 성문에 매달린 신채경(박민영 분)을 보고 눈물 짓는 이역(연우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역은 자신이 맞은 화살이 독화살이라는 사실을 알고 의원을 불러 해독제를 요구했다. 신채경 또한 화살에 스쳤기 때문. 이때 이역은 서노(찬성 분)로부터 신채경이 성문에 매달렸다는 소식을 듣고 나가려 했으나 친구들의 만류로 가지 못했다.

다음날 변장을 하고 길을 나선 이역은 성문에 매달린 신채경을 보고 눈시울을 붉혔다. 그는 신채경과 얽혔던 어린 시절을 떠올렸고, 이융(이동건 분)을 생각하고 어디론가 향했다. 그가 향한 곳은 이융이 있는 한 주막이었다. 그는 이융에게 활을 쏘며 분노를 표출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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