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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카’ 마마무, 벌써 3관왕…상반기 빛낸 ★ 총출동(종합)

기사입력 2017. 06. 29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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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무. RBW 제공


[헤럴드POP=장우영 기자] 마마무가 컴백과 동시에 3관왕에 오르며 대세를 입증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은 상반기 하이라이트로 꾸며진 가운데 6월 마지막주 1위에는 마마무가 올랐다

6월 마지막주 TOP10에는 마마무, 블랙핑크, 황치열, 나인뮤지스, 몬스타엑스, 아스트로, NCT127, 우주소녀, 청하, 티아라가 이름을 올렸다. 이 가운데 1위 후보로는 마마무와 블랙핑크가 선정됐고, 3세대 걸그룹 맞대결에서는 마마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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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엠카운트다운’은 상반기 결산 특집 하이라이트로 꾸며졌다. 상반기를 빛낸 영광의 1위부터 돋보이는 퍼포먼스로 화제를 모았던 스페셜 스테이지들이 한 자리에 모여 팬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

지난 6개월 동안 영광의 1위를 차지했던 무대들은 어벤져스급이었다. 레드벨벳 ‘Rookie’를 시작으로 AOA ‘Excuse me’, 트와이스 ‘SIGNAL’, 세븐틴 ‘울고 싶지 않아’, 갓세븐 ‘Never Ever’, 하이라이트 ‘Calling You’, 방탄소년단 ‘봄날’ 무대 하이라이트가 전파를 탔다.

스페셜 스테이지에서는 ‘프로듀스101’ 연습생들의 특별한 무대를 볼 수 있었다. 연습생들은 ‘냐야 나’를 비롯해 ‘만세’ 등을 선보이며 끼를 발산했다. 해체를 선언하며 아름답게 이별한 씨스타는 히트곡 메들리로 화끈한 무대를 선사했다.

엄정화는 Watch me move’ 스페셜 스테이지로 농염한 섹시미를 뽐냈다. 에이프릴은 오직 ‘엠카’에서만 선보인 ‘따끔’ 무대로 또 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엠카’에서 데뷔 첫 1위를 차지한 혁오의 ‘가죽자켓’ 무대도 공개됐으며,

이 밖에도 상반기를 수놓은 스페셜 MC들의 본업 활약상 등이 전파를 타며 상반기 하이라이트를 꽉 채웠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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