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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비받침’ 이용대, 컬투 김태균과 깜짝만남 ‘딸바보 vs 아들바보’

기사입력 2017. 07. 04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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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제공


[헤럴드POP=장우영 기자] 딸바보 이용대와 아들바보 김태균이 만났다. 두 사람의 특급 자식자랑이 펼쳐진다.

5일 오후 방송되는 KBS2 ‘냄비받침’에서는 이용대와 컬투 김태균의 깜짝 만남이 그려진다.

이날 이용대는 자신의 출판 아이템인 ‘내 생애 마지막 연애’에 대한 조언을 얻기 위해 컬투 김태균을 만난다. 본격적인 출판팁(TIP) 전수에 앞서 이용대는 김태균에게 “딸 예빈이가 나 어릴 때 모습과 똑같이 생겼다”며 은근슬쩍 딸 예빈이의 남다른 비주얼 부심을 드러냈다.

이에 김태균 또한 자신을 빼다 닮은 붕어빵 꽃미남 아들 사진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동글동글한 얼굴에 웃으면 반달이 되는 눈망울까지 똑닮은 훈훈한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으며 멈출 줄 모르는 꿀눈빛과 잇몸 만개 미소로 이용대에 버금가는 아들 바보 면모를 선보였다.

특히 김태균은 아들의 관심을 유도하기 위한 자신만의 꿀팁까지 공개하는 등 두 바보 아빠의 자식사랑 배틀이 현장을 아빠미소 짓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냄비받침’ 제작진은 “김태균과 이용대는 자식 얘기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수다를 떨었다”며 “자타공인 자식 바보 아빠들의 만남으로 훈훈함은 물론 남다른 자식 사랑으로 웃음까지 전할 예정이니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이용대와 김태균의 만남은 5일 오후 11시10분에 방송되는 ‘냄비받침’에서 확인할 수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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