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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 물의 엄태웅, 충격 근황.. 결국 소속사도

기사입력 2017. 07. 12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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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웅과 소속사 키이스트의 전속계약이 종료됐다.

키이스트 관계자는 12일 "엄태웅과 최근 전속계약이 만료됐다"고 밝혔다.

엄태웅은 다른 소속사와 재계약 없이 자숙의 시간을 이어갈 예정.

지난해 11월 엄태웅은 성매매 혐의와 관련, 벌금 100만원 약식기소 처분을 받았다. 당시 엄태웅은 소속사를 통해 “가장 큰 상처를 받았을 저희 가족들에게 제일 미안한 마음이다. 저로 인해 생긴 상처가 조금씩이라도 아물 수 있도록 시간이 오래 걸리더라도 최선을 다하겠다. 잘못된 행동에 대해 반성하며 살겠다”고 사과한 바 있다.

한편 엄태웅은 영화 '포크레인'을 통해 스크린에 복귀한다. '포크레인'은 5.18 광주 민주화 운동 당시 시위 진압에 동원했던 공수부대원이 퇴역 후 포크레인 운전사로 살아가다 우연한 사건을 계기로 20여 년 전 묻어둔 불편한 진실을 좇는 드라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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