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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V앱]찬열 밝힌 엑소 앨범 스포 "이번 앨범 칼 갈았다"

기사입력 2017. 07. 13 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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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앱 이동욱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엑소 찬열이 욱DJ 이동욱을 위해 ‘On the air’ 부스를 찾았다.

12일 오후 11시 네이버 V앱에서 방송된 '이동욱의 On the air'에서는 찬열이 게스트로 참여해 곧 발매될 앨범에 대해 스포했다.

이동욱은 새 앨범 타이틀곡 ‘코코밥’의 뜻을 물었고 찬열은 “정답은 없는데 코코라는 재밌는 어감의 단어와 춤을 뜻하는 밥이라는 단어를 합쳐서 신나게 춤을 춘다는 내용이다. 제목은 작곡가 분이 정하셨다”고 설명했다.

이어 “우선 신경을 가장 많이 쓴 건 퍼포먼스다. 다들 퍼포먼스적으로 욕심을 많이 냈다. 작년에 시상식 끝나고 멤버들과 뒤풀이를 하면서 ‘올해는 정말 칼을 갈아서 정말 열심히 해보자’고 말했다. 좋은 욕심을 냈다. 기대를 하셔도 좋을 것 같다”며 기대를 당부했다.

찬열은 “밝은 분위기의 곡이냐”는 팬들의 질문에 “전체적으로 레게를 기반으로 둔 음악이기 때문에 지금 계절과 잘 어울린다. 하와이풍 배경으로 뮤직비디오를 촬영했다. 곡 분위기도 밝은 것 같다”고 소개했다.

이동욱은 “다른 계절에 다른 분위기로 활동한다면 언제 어떤 분위기로 활동하고 싶냐”고 물었다. 이에 찬열은 “정규 앨범으로 활동을 하다 보니까 항상 여름에 활동을 했었고 겨울에는 스페셜 앨범을 냈었다. 그러다 보니 봄, 가을에 활동을 하지 않게 된다. 아직까지는 엑소가 소년스러운 모습이 많이 남아있다고 생각해서 봄에 살랑살랑한 느낌으로 한 번 활동해보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마지막으로 찬열은 "다음주 18일 오후 6시에 음원이 공개될 예정이다. 이번 앨범 만큼은 더더욱 욕심을 갖고 열심히 준비했으니까 기대 많이 부탁드린다"며 "재밌게 활동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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