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팝

가요

[팝인터뷰]마마무 솔라, 에이핑크 초롱에 화답 "친해질 거예요"

기사입력 2017. 07. 13 18:14
리얼라이프
★79만원 '코리아나 화장품세트' 8만원대 100세트한정
이미지중앙

솔라(왼쪽)와 초롱/사진=본사 DB, 플랜에이


[헤럴드POP=박수정 기자] 마마무 솔라가 에이핑크 초롱에 화답했다.

마마무 솔라와 에이핑크 초롱은 1991년생 동갑내기. 12일 초롱은 MBC FM4U '정오의 희망곡'에서 마마무 솔라에게 먼저 번호를 물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초롱은 이날 최근 친해진 연예인이 있냐는 물음에 박초롱은 마마무 솔라를 꼽았다. 박초롱은 "7년 동안 연예인 여자친구가 한 명도 없었다"며 "비투비 창섭 군이 제가 여자사람 친구가 없어 안타까웠는지 친해지라고 솔라 씨를 소개해줬다. 그런데 그 상황이 되게 갑작스러워 낯가리고 당황해 어설프게 인사만 하고 못 친해졌었다"고 밝혔다.

이어 초롱은 "이번에 활동도 겹치고 용기를 조금 냈다. 제가 먼저 번호를 물어봤다. 진짜 처음이다"라고 말해 솔라와 특별한 인연을 이야기했다.

이에 같은날 솔라는 헤럴드POP과 만난 자리에서 "초롱과 친해지는 중"이라며 수줍은 마음을 표현했다. 솔라는 "초롱이도 낯을 엄청 가리고, 저도 엄청 낯을 가린다"며 "처음엔 존댓말을 하다가 이제 반말을 하자는 단계다. 문자로 반말을 하고, 다음에 만나자고 추후 약속을 했다"고 밝혔다.

마마무는 현재 '나로 말할 것 같으면'으로, 에이핑크는 '파이브(FIVE)'로 음악방송을 활동을 함께하고 있다. 솔라는 "방송 때는 항상 만나는데 서로 준비하느라 힘드니까 이야기를 많이 나누진 못한다"며 "앞으로 친해질 예정입니다"고 말했다.

popnews@heraldcorp.com

인기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