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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美 매체 선정 90년대 최고의 영화..'타이타닉'

기사입력 2017. 07. 17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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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타닉' 스틸



[헤럴드POP=배재련 기자]1990년대 최고의 영화는 무엇일까.

7월 17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US매거진은 "1990년대, 비디오테이프 시절 우리는 사로잡은 영화들"이란 제목으로 10편을 소개했다.

순위 없이 선정된 이번 영화에는 멜로부터 코믹, 가족물까지, 그때 그 시절 우리를 사로잡은 영화들이 뽑혔다.

우선 '타이나틱'(1997)이 명단에 올랐다. '타이타닉'은 전세계 영화 흥행 5위를 기록했으며, 20억 달러 이상을 벌여들였다.

크리스마스에 보는 영화 '나홀로 집에'(199)도 뽑혔다. 90년대를 대표하는 가족영화로, 3편까지 출시된 바 있다.

줄리아 로버츠의 사랑스러움을 엿볼 수 있는 '프리티 우먼(1990)'도 나왔다. 그녀와 리차드 기어의 사랑은 잊지못할 로맨스를 남겼다.

SF 걸작 '쥬라기 공원'(1993)도 있었다. 스티븐 스필버그가 연출을 맡은 이 영화는 CG의 첫출발을 알렸으며, 현재까지도 후속편이 제작 중이다.

이밖에는 '미세스 다웃 파이어', '포레스트 검프', '펄프 픽션', '토이 스토리', '클루리스', '위대한 레보스키' 등이 대표 영화에 선정됐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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