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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앱' 데뷔 앞둔 KARD, "기대되고 설레요"(종합)

기사입력 2017. 07. 17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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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V앱' 방송 화면


[헤럴드POP=박서희 기자] KARD가 데뷔를 앞두고 'V앱'방송을 했다.

17일 KARD가 데뷔를 앞두고 네이버 'V앱'을 통해 팬들을 만났다.

데뷔를 앞둔 소감을 묻자 비엠은 "하나도 안 떨리고 기대되고 설레요."라고 답했다.

이날 KARD는 최근 공개된 티저와 키포인트 댄스 영상에 대한 팬들의 반응을 물었다. 팬들은 KARD에 "완전 너무 좋아요."라며 화답했다.

전지우는 "이틀 남았으니까 스포를 해볼까요?"라며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제이셉은 "달달~해요!"라며 신곡에 관한 스포일러를 공개했다. 제이셉은 랩을 스포해달라는 팬들을 위해 랩도 선보였다. 여기서 멈추지 않고 KARD는 안무를 일부 공개하기도 했다. 제이셉은 "너무 좋아"라는 파트에 맞춰 춤을 췄다.

설렌다는 팬들에게 KARD는 "저희도 설레요"라며 데뷔를 앞둔 소감을 밝혔다. 제이셉은 "여러분에게 보답하기 위해 열심히 하고 있어요."라며 다채로운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이어트 식단을 공개하기도 했다. 전소민은 무대의상을 위해 고구마를 먹고 있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BM은 쇼케이스를 소개해달라는 말에 "액션과 특별한 이벤트가 준비되어있다"고 많은 기대를 당부했다. 전지우는 "처음이라 미숙하겠지만 잘 부탁드립니다."라며 애교 넘치는 인사를 전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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