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팝

방송

“특급의리”…2PM 우영X윤박, ‘7일의왕비’ 황찬성 서포트

기사입력 2017. 07. 19 14:19
리얼라이프
OMG! 한끼식사보다 완벽한 영양과 균형 단백질 쉐이크
이미지중앙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헤럴드POP=장우영 기자] 2PM 우영과 배우 윤박이 특급 의리를 자랑했다.

17일 JYP엔터테인먼트 공식 SNS에는 ‘황찬성, 우영-윤박 서포트에 함박웃음’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는 황찬성이 커피차와 분식차에 앞에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는 지난 15일 우영과 윤박이 ‘7일의 왕비’ 촬영에 여념이 없는 황찬성을 위해 커피차를 선물했을 때 찍은 사진이다.

우영과 윤박은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동료로서 서로 아낌없는 응원으로 우정을 키웠다. 특히 윤박은 “역아, 서노야 돈이 없어서 한방에 보낸다”는 재치있는 문구로 연우진과의 인연도 자랑했다.

한편, 황찬성은 현재 ‘7일의 왕비’ 뿐만 아니라 연극 ‘나의 사랑 나의 신부’에서도 활약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

인기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