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팝

가요

'데뷔' 카드 "커플 질문 많이 받아..철저한 비즈니스 관계"

기사입력 2017. 07. 19 16:53
이미지중앙

사진=서보형 기자


[헤럴드POP=박수정 기자]혼성그룹 카드가 커플 발전 가능성을 차단했다.

카드(KARD)는 1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데뷔 앨범 '올라올라(Hola Hola)'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카드는 타이틀곡 '올라올라'와 데뷔 3단계 프로젝트로 선보인 곡들을 선보이며 데뷔를 알렸다.

남녀가 모이니 자연스레 커플 관련 질문이 나왔다. 전지우는 "그런 질문을 많이 받았는데 저희는 친오빠, 친동생처럼 지내고 있다. 오빠들도 잘 챙겨줘서 좋다"며 "92년생 동갑, 96년생 동갑이다"고 소개했다.

제이셉은 "철저한 비즈니스 관계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올라 올라'는 강한 드럼 비트 위에 신스와 패드로 풍성함을 더해 트로피칼 하우스 장르와 EDM을 결합한 곡이다. 이날 오후 6시 데뷔 앨범 전곡이 공개된다.
popnews@heraldcorp.com

인기정보

포토뉴스

+더보기
[긴급]주식이것또 상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