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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라이브' 뉴이스트 눕방, 아론 "'있다면' 공개 첫날, 김종현 눈물"

기사입력 2017. 07. 30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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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뉴이스트 JR(김종현)이 음원 발표 날, 눈물 흘렸던 사연을 공개했다.

그룹 뉴이스트는 30일 오후 네이버 V라이브를 통해 'NU'EST W JR & ARON X LieV - 뉴이스트W JR & 아론의 눕방라이브'를 생중계했다.

아론과 JR은 “지난 25일이었죠 화요일에 뉴이스트W의 스페셜 싱글 앨범이 공개됐어요”라며 설렘을 드러냈다. 아론은 오랜만의 컴백에 대한 기분이 어땠는지 물었고, JR은 “긴장되기도 했고, 1년 만에 나오는 노래여서 ‘과연 팬분들께서는 좋아해주실까 과연 어떻게 들으실까’가 걱정됐던 것 같아요”라고 말했다.

이에 아론은 “굉장히 많이 떨렸어요 저도. 반응 어떨지도 모르고 그러니까. 되게 많이 긴장했던 것 같아요. 음원 처음 나왔을 때 JR이 울더라고요. 그거 보고 감동 받았어요”라고 비화를 밝혔다. 이에 JR은 당시 믿기지가 않았고, 순위궈 안에 들어가기 힘들었었는데 진입 순위가 높았다며 ‘이런 날도 오는구나’라는 생각도 했다고 말했다. 이어 팬들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한편 뉴이스트W(Aron, 백호, 렌, JR)은 지난 25일 스페셜 싱글 '있다면'을 발표, 본격적 활동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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