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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찌질의 역사' 전막 생중계, 김풍·심윤수 작가 참석

기사입력 2017. 08. 03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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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네이버 웹툰 원작 청춘 뮤지컬 '찌질의 역사'(제작: 에이콤)가 오는 8월 9일(수) 저녁 7시 40분부터 네이버 공연TV를 통해 전막 생중계를 진행한다. 이번 생중계는 뮤지컬 '찌질의 역사'가 공연장에서 관객들을 만난지 58일째 되는 날을 기념하여 ‘오빠데이♡ 2탄’ 이벤트로 마련했다.

뮤지컬 '찌질의 역사' 생중계는 전막 공연 실황으로 진행된다. 또한 공연장 외 별도 스튜디오를 마련하여 스페셜 게스트로 원작자 김풍·심윤수 작가와 뮤지컬 '찌질의 역사'의 안재승 연출, 손유동, 허민진 배우가 참여하여 뮤지컬 '찌질의 역사'의 다양한 뒷이야기를 실시간으로 들려줄 예정이다.

이번 중계는 생중계 채팅창을 통해 온라인 시청자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한다는 점에서 더욱 뜻 깊다. 공연 관람 후 감상평을 남기는 것에서 더 나아가, 스튜디오 출연자들과 함께 소통하며 온라인 생중계의 재미를 배가시킬 예정이다. 또한 스튜디오 토크 시간에는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진행된다 채팅창을 통해 깜짝 퀴즈 이벤트를 진행하여 뮤지컬 '찌질의 역사' 리미티드 에디션 선물을 증정하는 코너도 마련되어 있다.

특히 인기 웹툰 ‘찌질의 역사’의 원작자인 김풍·심윤수 작가가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를 두고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김풍 작가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등 다양한 방송에서 예능감을 발휘해왔던 예능 보증수표이고, 심윤수 작가는 그동안 보지 못했던 작품 활동 이외의 모습을 보여줄 것에 궁금증을 사고 있다.

더불어 8월 9일은 뮤지컬 '찌질의 역사'가 공연장에서 관객들을 만난지 58일째 되는 날로서 두 번째 ‘오빠데이♡ 2탄’ 특가 이벤트를 진행한다. 온라인 시청자들은 생중계가 시작되고 24시간 동안 온라인 예매사이트 네이버 예약에서 58% 할인된 가격으로 티켓을 예매할 수 있다. 이번 할인은 마지막 ‘오빠데이♡’ 할인이벤트로 공연을 기다려온 관객들에게 특별한 기회를 선사할 예정이다.

서툰 청춘들의 연애 흑역사를 담은 청춘뮤지컬 '찌질의 역사'는 6월 3일부터 8월 27일까지 대학로 DCF 대명문화공장 수현재씨어터에서 공연하고 있다. 고구마 캐릭터 주인공인 서민기 역에 박시환, 박정원, 강영석 배우, 그의 영원한 첫사랑 설하 역에 정재은, 김히어라 배우가 출연하며 이외에도 송광일, 이휘종, 황호진, 박수현, 윤석현, 손유동, 박란주, 허민진 배우가 대학로에 새로운 재미와 감동을 선사한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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