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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SOBA' 엑소X방탄소년단, 온라인투표 치열한 접전中

기사입력 2017. 08. 09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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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2017 SOBA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대한민국 대표 음원 플랫폼’ 소리바다가 주최하는 ‘2017 제 1회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가 다음 달 개최를 앞둔 가운데, 그룹 엑소와 방탄소년단 등 후보들의 각축전이 치열하다.

오는 9월 20일 개최될 ‘2017 제 1회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2017 1st SORIBADA BEST K-MUSIC AWARDS, 이하 2017 SOBA)’는 지난해 9월부터 올해 8월 말까지 발매된 음반 및 음원을 기준으로 TOP50을 선정, 지난달 20일부터 소리바다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2017 SOBA 10’과 ‘신한류 인기상’을 위한 온라인 투표를 진행 중이다.

현재 ‘2017 SOBA’ 투표 사이트 현황에 따르면 음악 팬들의 가장 많은 지지를 받은 10팀을 선정하는 ‘2017 SOBA 10’에는 엑소(EXO)와 방탄소년단을 선두로 티아라, 태연, 아이유, 황치열, 지드래곤, 하이라이트, 마마무, GOT7이 TOP10에 랭크됐다.

글로벌 한류 확산에 기여하며 가요계를 빛낸 아티스트에게 주어질 ‘신한류 인기상’ 역시 엑소와 방탄소년단이 높은 지지율을 확보하며 1, 2위를 다투고 있다. 더불어 ‘신한류 인기상’ 후보에는 티아라, 태연, 아이유, 황치열, 지드래곤, GOT7, 하이라이트, 마마무 등이 그 뒤를 잇고 있다.

K팝 열풍의 중심에 있는 아티스트들을 향한 투표 열기가 나날이 뜨거워지는 가운데, 현재 팬들은 온라인 투표 참여뿐 아니라 팬클럽과 각종 SNS를 통해 자신이 지지하는 아티스트의 투표를 독려하는 등 ‘2017 SOBA’에 대한 큰 관심을 표하고 있다. 특히 소리바다 온라인 투표 페이지에는 15만 개 이상의 실시간 응원 댓글이 달려 눈길을 끈다.

‘2017 SOBA 10’과 ‘신한류 인기상’은 온라인 투표 점수를 비롯해 음원(스트리밍, 다운로드) 점수, 운영위원단 점수, 전문위원단 점수를 반영해 수상자를 선정한다. 특히 음원(스트리밍, 다운로드) 점수와 온라인 투표 점수가 수상자 선정 기준의 높은 비중을 차지, 어떤 아티스트가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대중가요의 활성화는 물론, K팝을 사랑하는 전 세계의 한류 팬들과 대한민국 최정상 아티스트들의 축제인 ‘2017 SOBA’는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 7개국 다국적 언어로 번역, 각종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160여개 국가에 실시간 전송될 예정이다.

한류 최대 에이전시인 YJ파트너스(대표 이영주)가 총괄 제작을 맡은 ‘2017 제 1회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는 내달 20일(수) 오후 6시 30분 서울 송파구 잠실체육관에서 개최된다.

‘2017 SOBA’의 온라인 투표는 소리바다 공식 웹사이트와 모바일 앱을 통해 소리바다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시상식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 및 이벤트는 유튜브, 페이스북 등 공식 SNS를 통해 계속 업데이트될 계획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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