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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차일드 태그X주찬, 파격 금발 변신 콘셉트 포토 공개

기사입력 2017. 08. 10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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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림엔터테인먼트 제공


[헤럴드POP=김은지 기자] 신인 그룹 골든차일드(Golden Child) 멤버 태그(TAG)와 주찬의 티저가 공개됐다.

10일 자정, 골든차일드의 공식 SNS를 통해 네 번째 주자 태그와 주찬의 콘셉트 포토가, 공식 유튜브 채널과 네이버 V LIVE 채널을 통해 콘셉트 비디오가 공개되며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이미지에서 태그는 카메라를 바라보는 우수에 찬 큰 눈이 시선을 사로잡으며 돋보이는 넓은 어깨로 우월한 핏을 보여준다. 함께 공개된 주찬은 강렬한 레드 의상으로, 여름의 뜨거운 열정과 울타리 너머를 바라보는 아련한 눈빛에서 단숨에 분위기를 압도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태그와 주찬 모두 산뜻한 느낌의 금발로 묘한 매력을 드러내고 있다. 이날 동시에 공개된 콘셉트 비디오에서는 고급스럽고 이국적인 분위기로 여심을 공략하고 있으며 귀를 사로잡는 강렬한 사운드가 데뷔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이기도 했다.

골든차일드는 지난 7일부터 첫 주자 보민, 와이(Y)를 시작으로 매일 각각의 멤버 개인 콘셉트 포토와 비디오가 공개되며 섣불리 예측할 수 없는 데뷔 콘셉트로 많은 추측과 궁금증을 유발 시키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골든차일드는 ‘100년에 한 사람밖에 없는 완벽한 아이’라는 뜻으로 앞으로 가요계의 100년을 이끌어가겠다는 포부를 담고 있으며, 정식, 데뷔 전부터 탄탄한 실력과 수려한 비주얼로 주목 받고 있다.

한편, 골든차일드는 오는 28일 첫 미니 앨범 ‘Gol-Cha!(골차)’의 발매하고 이날 쇼케이스를개최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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