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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석 측 "소속사 향한 불만? 팬들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공식)

기사입력 2017. 08. 11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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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종석 측이 이종석의 팬미팅 관련 글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배우 이종석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1일 오후 헤럴드POP에 "완성도 높은 '이종석 프라이빗 스테이지'를 준비하기 위해 모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최상의 결과물을 보여드리기 위한 일련의 과정에서 그가 오래 기다려온 팬들에게 이해를 바라는 마음으로 올린 글이다. 이종석의 따뜻한 마음을 헤아려주시면 고맙겠다"고 당부했다.

앞서 이종석은 같은 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미팅 기다리는 팬들이 많을 것 같아서..짧게..팬미팅을 계획을 하고는 있었는데 말이죠..와이지가 각 팀들이 워낙 자부심이 대단하고 자존감도 높은데 소통이 안되는 관계로..공연팀과 공연내용의 이견이 있어서 외부에서 연출을 들이느라 시간을 꽤 잡아먹어서 어쩌면 올해는 넘겨야할지도.."라고 팬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표했다.

이에 일각에서는 이종석이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를 향한 불만을 드러낸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됐다. 그러자 소속사 측은 이종석의 불만 표출이 아닌 팬들을 향한 마음이라고 해명했다.

한편 이종석은 오는 24일 영화 '브이아이피'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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