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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운전사’ 개봉 11일 만에 700만 돌파 ‘꾸준한 흥행’

기사입력 2017. 08. 12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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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운전사 포스터


[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영화 ‘택시운전사(감독 장훈)’가 개봉 11일 만에 700만 관객을 돌파하며 꾸준한 흥행을 보여주고 있다.

‘택시운전사’는 개봉 11일째인 8월12일 오후 3시, 700만 관객을 돌파했다. 500만, 600만 돌파에 이어 2017년 개봉 영화 중 최단기간 돌파 기록을 달성한 것.

쟁쟁한 시작들의 공세에도 불구하고 ‘택시운전사’는 영진휘 통합전산망을 비롯해 각종 예매 사이트에서 예매율 1위와 10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하며 흔들림 없는 흥행세를 보여주고 있다.

‘택시운전사’는 1980년 5월 서울의 택시운전사 만섭이 통금시간 전까지 광주에 다녀오면 큰 돈을 준다는 말에 독일기자 피터를 태우고 아무것도 모른 채 광주를 가게 된 이야기를 그렸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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