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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차일드, 데뷔 앨범 스케줄러 공개..."골든위크 시작"

기사입력 2017. 08. 21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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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수정 기자] 신인 그룹 골든차일드가 데뷔 카운트다운에 돌입하고 공식 릴리즈 스케줄러를 공개했다.

골든차일드의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21일 0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첫 번째 미니 앨범 ‘GOL-CHA! 프로모션이 담긴 스케줄 이미지를 공개했다.

오는 8월 28일 정식 데뷔와 앨범 발매를 공식적으로 알린 골든차일드는 21일 '골든 위크 스케줄러(GOLDEN WEEK Scheduler)'를 시작으로 데뷔 앨범 발표 전까지 거의 매일 팬들과 대중들을 찾는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골든위크 스케줄러' 이미지는 22일 트랙리스트 공개를 시작으로 23일부터 27일까지 이어지는 뮤직비디오 티저 콘텐츠 공개 일정, 앨범 프리뷰 영상, 데뷔 V LIVE 생방송, 28일 앨범 및 뮤직비디오 발표, 쇼케이스 개최 등 골든차일드의 데뷔와 관련한 스케줄 정보를 담고 있다.

특히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스케줄러 상단의 '엔조이 골든 위크(enjoy GOLDEN WEEK)' 라는 문구. 이 문구는 앞으로 골든차일드의 데뷔까지 남은 한 주를 팬들과 함께 황금주간처럼 즐겁게 즐기기 위한 안내서 라는 의미를 더해 다가올 이들의 데뷔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더 높이고 있다.

골든차일드는 울림엔터테인먼트(이하 울림)에서 인피니트 이후 두 번째로 선보이는 보이그룹으로 데뷔 팀명은 '100년에 한 사람밖에 없는 완벽한 아이’라는 뜻으로 대한민국 가요계를 100년간 이끌어 나가며 앞으로 100년간의 트렌드를 주도하겠다는 포부와 의미를 담았다.

가요계에 차별화된 음악성과 매력을 어필하며 국내 최고 보이 그룹 인피니트를 성공시킨 이후 선보이는 울림의 두 번째 보이그룹인 만큼 골든차일드의 데뷔에 많은 화제가 모아지고 있다.

골든차일드는 오는 28일 첫 번째 미니앨범 'GOL-CHA!' 발매를 기념해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이날 오후 미디어와 팬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신곡 무대를 첫 공개한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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