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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전광렬, '그녀를 믿지 마세요' 확정…로펌 대표役

기사입력 2017. 08. 22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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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안태현 기자] 배우 전광렬이 로펌의 대표를 연기한다.

22일 복수의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전광렬은 오는 10월 방송되는 KBS2 새 월화드라마 ‘그녀를 믿지 마세요’에 발탁됐다.

‘그녀를 믿지 마세요’는 승소를 위해서라면 인신공격·증거조작·위증교사 등도 마다하지 않던 한 속물 여검사가 성범죄 특별 전담부 검사로 발령 나면서 벌어지는 수사 법정 드라마다. 드라마 ‘동안미녀’의 정도윤 작가가 극본을, ‘매리는 외박중’과 ‘스파이 명월’의 김영균 PD가 연출을 각각 맡는다.

전광렬은 극 중 전직검사출신 로펌의 대표 역을 맡아 연기할 예정이다. 전광렬은 현재 MBC 주말드라마 ‘당신은 너무합니다’에서 박현준(정겨운 분)의 아버지 박성환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한편 KBS2 '그녀를 믿지 마세요‘는 현재 방송 중인 '학교 2017' 후속작인 8부작 '란제리 소녀시대'의 후속으로 오는 10월 방송될 예정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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