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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이슈]"대세+대세"…황혜영·신주아, '싱글와이프' 새 얼굴

기사입력 2017. 08. 29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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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제공, JTBC 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가수 황혜영과 배우 신주아가 '싱글와이프'에 뜬다.

SBS 예능 프로그램 '싱글와이프' 측 관계자는 29일 헤럴드POP에 "황혜영이 이날 '아내 DAY' 촬영을 위해 일본으로 떠났다"고 전했다.

'싱글와이프'에 새로운 식구가 늘었다. 황혜영은 남편 김경록 씨와 함께 다섯 번째 셀럽 부부로 등장한다. 그간 '싱글와이프'의 남희석, 이천희, 김창렬, 서현철, 박명수 등 남편들이 모두 연예인이었다는 점에서 황혜영 부부의 합류가 더욱 반갑다. 김경록 씨는 전 정당 대변인이자 교수다.

황혜영은 2015년 8월, 지난해 12월, 올해 7월에도 SBS '자기야-백년손님'에서 남편과의 알콩달콩한 결혼 생활을 공개해 많은 관심을 모았다. 또한 2013년 12월에 쌍둥이 아들을 출산한 두 아이의 엄마라는 점에서 원조 포켓걸 황혜영의 색다른 이야기까지 들어볼 수 있을 전망이다.

앞서 '자기야'를 비롯해 '라디오스타', '슈가맨' 등에 스튜디오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낸 황혜영은 '싱글와이프'로 여행에도 나선다.

그런가하면 신주아는 30일 방송의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한다. 신주아 소속사 935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신주아가 최근 '싱글와이프' 녹화를 마쳤다"고 알렸다. 2015년 태국의 사업가 라차나쿤과 결혼한 신주아는 지난 주 방송분의 이수영과 같은 특별 손님의 역할을 소화할 예정.

신주아 역시 예능에서 반가운 얼굴이다. JTBC '맨투맨' 촬영을 마쳤고 SBS 새 주말드라마 '브라보 마이 라이프' 출연을 앞두고 있는 신주아는 영화와 드라마에서 주로 활동했다. 그런 중에도 2015년 7월 출연한 tvN '택시'에서 많은 화제를 부르는 등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는 셀럽이다.

이번 '싱글와이프'에서는 신주아가 어떤 매력을 보여줄지, 또한 스페셜 게스트 체제의 입지를 다질 것인지 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싱글와이프'는 아내들의 낭만적인 일탈과 이에 이해하는 남편들의 모습을 담은 관찰 예능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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