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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하X채수빈X황승언 측 “‘로봇이 아니야’, 확정 NO…검토 중”(공식)

기사입력 2017. 09. 07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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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지먼트AND, KBS, YG케이플러스 제공


[헤럴드POP=장우영 기자] 배우 동하와 채수빈, 황승언 측이 ‘로봇이 아니야’ 출연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7일 동하와 채수빈, 황승언의 소속사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로봇이 아니야’ 출연을 제안 받고 검토 중이다”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동하, 채수빈, 황승언이 MBC 새 수목드라마 ‘로봇이 아니야’의 주인공으로 발탁됐다고 보도했다.

‘로봇이 아니야’는 인간 알러지 때문에 제대로 여자를 사귀어 본 적 없는 남자가 로봇을 만나며 사랑에 빠지는 내용을 그린 드라마다. ‘그녀는 예뻤다’, ‘W’를 연출한 정대윤 PD와 ‘빛나거나 미치거나’를 집필한 김선미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동하는 극중 KM금융 이사회 의장이자 최대주주 김민규를, 채수빈은 청년창업 준비 중인 조지아를 제안받았다. 황승언은 동하의 첫사랑이자 KM금융 사회공헌팀 팀장 예리엘을 제안 받았지만 세 사람 모두 아직 출연을 검토 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로봇이 아니야’는 ‘병원선’ 후속으로 오는 10월 편성 예정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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