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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와이프' 엄현경, 성혁에 "내 인생에서 사라져달라" 독설

기사입력 2017. 09. 07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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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화면 캡처


[헤럴드POP=김은지 기자] 엄현경이 성혁에게 냉소적인 모습을 보였다.

7일 오후 방송된 드라맥스, UMAX 수목 드라마 '싱글와이프'에서는 이라희(엄현경 분)가 이민홍에 윽박지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민홍은 출근까지 거르고 앓아 누운 이라희가 걱정돼 집으로 찾아왔다. 이민홍은 이라희를 위해 죽을 만들거나 물수건을 이마 위에 올려주는 등 간호에 힘썼다. 그러나 이라희는 "왜 온 거야. 너랑 일상을 공유할 필요가 없다. 용건이나 말하고 빨리 가. 왜 이렇게 질척거리는 거냐"라며 이민홍에게 화냈다.

이어 "왜 이렇게 질척 거리냐. 눈치가 없는 건가. 아니면 알면서도 모르는 척 하는 거냐"라며 "이 집에서 나갈 뿐 아니라 내 인생에서도 제발 사라져줘"라며 독설을 퍼부었다.

'싱글와이프'는 재벌 2세와 완벽한 재혼을 준비하던 주인공이 전 남편과의 이혼이 법적으로 성립되지 않았음을 알게 되고, 다시 이혼하기 위한 이중생활을 하면서 벌어지는 소동을 그리는 로맨틱코미디 드라마다. 매주 수, 목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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