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팝

방송

"6자녀와 함께"..안젤리나 졸리, 아빠만 없는 가족사진

기사입력 2017. 09. 12 16:00
이미지중앙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미지중앙
이미지중앙



안젤리나 졸리가 여섯 자녀와 함께 가족 사진을 찍었다.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는 12일(한국시간)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리고 있는 토론토 국제 영화제 '그들이 우리 아버지를 죽였다' 프리미어 시사회에 참석했다.

이날 졸리는 여섯 자녀와 레드카펫에서 밝게 웃고 있는 모습. 이혼 후 고혈압, 안면 마비 증상을 겪었던 졸리는 건강한 근황을 알려 눈길을 끌었다.

졸리는 브래드 피트와 이혼 후 여섯 자녀의 양육권을 얻어 홀로 키우고 있다.

한편 졸리는 전남편 피트와의 사이에서 캄보디아에서 아들 메덕스, 베트남에서 아들 팩스, 에티오피아에서 딸 자하라를 입양했으며, 둘 사이에 직접 낳은 딸 샤일로와 쌍둥이 남매 녹스·비비엔 등 6명의 자녀를 뒀다.
popnews@heraldcorp.com

인기정보

포토뉴스

+더보기
[긴급]주식이것또 상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