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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엘리스 소희 "'아는형님'서 매력 소개하고 싶다"

기사입력 2017. 09. 13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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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은경 기자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걸그룹 엘리스(ELRIS)가 긍정적인 욕심을 드러냈다.

엘리스는 13일 서울 마포구 홍대 무브홀에서 두 번째 미니앨범 '컬러 크러쉬(Color Crush)'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갖고 출연하고픈 예능을 언급했다.

벨라는 "평소 패션에 관심이 많아서 패션이나 뷰티 프로그램에서 제 개성과 스타일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유경은 "밥을 굉장히 좋아하는데 '삼시세끼'에 나가서 같이 요리하고 맛있는 밥도 먹고 싶다"고 말했다.

소희는 "'아는 형님'에 엘리스 다 같이 나가서 한 명 한 명의 매력을 소개하고 싶다"고 전했다. 혜성은 "'효리네 민박' 시즌2가 생긴다면 꼭 나가보고 싶다"고, 가린은 "'주간아이돌'에 나가서 정형돈, 데프콘 선배님에게 예능을 배워보고 싶다"고 밝혔다.

'K팝스타 6' 출신 김소희가 속한 엘리스는 지난 6월 '우리 처음'으로 데뷔했다. 이날 정오 '컬러 크러쉬'를 발표하고 활동을 시작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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