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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이준기 "세 소녀 납치 당시 코치 알리바이 확인"

기사입력 2017. 09. 13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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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화면 캡처


[헤럴드POP=김은지 기자] 이준기가 세 소녀 납치 당시 코치의 알리바이를 확인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tvN '크리미널마인드'에서는 세 소녀 납치범을 체포하기 위한 NCI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납치된 세 소녀 중 해인이라는 학생의 아버지는 범인으로 성추행 전력이 있는 코치를 지목했다. 아버지는 "그 자식이 내 딸을 납치했다"며 코치에게 주먹을 날렸다.

이어 아버지는 하선우(문채원 분), 김현준(이준기 분)과의 조사 시간에 "코치에게 성추행 전력이 있다. 몇 년 전에 그 인간이 성추행범으로 고소당할 일이 있었다. 그때 내가 손을 썼다. 당시 그를 잘랐어야 했다. 바보 같은 짓이었다. 그런 인간 손에 우리 딸을 맡기다니"라며 분노했다.

그러나 김현준은 "따님이 납치되던 날 코치에게는 확실한 알리바이가 있었다. 3일 동안 낚시를 다녀왔다고 하셨죠. 정말 낚시만 하고 왔는가. 낚시터 인근 모텔 앞에서 아이들의 운동복이 발견됐다. 그날 모텔 안에서 누구와 함께 있었는가"라고 아버지를 압박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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