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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차트]'병원선', 하지원 속내고백에 시청률 상승…수목극 1위

기사입력 2017. 09. 15 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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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병원선’이 어김없이 수목극 왕좌를 지켜냈다.

1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4일 오후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병원선’은 전국기준 11.0%(11회), 12.9%(12회)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 9.8%(9회), 12.0%(10회)보다 각각 1.2%P, 0.9%P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송은재(하지원 분)가 환자 살리기를 포기 못하는 진짜 속내가 밝혀졌다. 송은재는 환자를 왜 그렇게 살리고 싶어 하는지 궁금해 하는 곽현(강민혁 분)에게 “엄마가 죽었잖아요. 내가 없어서..지금은 내가 있잖아요. 그 환자 앞에..”라고 솔직히 털어놨다.

이어 “살수도 있었는데..엄마가 살 수 있는 그 기회 자체를 잘라버렸다고..다신 반복 안 해”라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또한 곽현이 아이를 살리기 위해 망설임 없이 위험한 사고 버스에 뛰어드는 모습이 전파를 타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SBS ‘다시 만난 세계’ 35, 36회는 각각 5.3%, 6.1%의 시청률을, KBS 2TV ‘맨홀’은 1.9%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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