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팝

방송

드라마 PD 변신 지일주, '사랑의 온도' 본방사수 독려

기사입력 2017. 09. 18 07:39
리얼라이프
★주름완화와 탄력까지 '코리아나'7종세트 '8만원대'
이미지중앙

킹콩 by 스타쉽 제공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배우 지일주가 SBS ‘사랑의 온도’의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지난 17일,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 측은 네이버 TV캐스트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SBS 새 월화드라마 ‘사랑의 온도(극본 하명희 연출 남건)’에서 ‘김준하’역을 맡은 지일주의 본방사수 독려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지일주는 캐주얼한 의상과 헤어스타일로 등장했다. 그는 “안녕하세요. 시청자 여러분 SBS 새 월화드라마 ‘사랑의 온도’에서 ‘김준하’역을 맡은 배우 지일주입니다”라고 시청자들에게 먼저 인사를 건넸다.

또한, 지일주는 “서현진(이현수 역) 씨의 대학 선배이자, 김재욱(박정우 역) 씨의 대학 후배인 인물이고 드라마 피디로서 성공을 꿈꾸지만 꿈꾸는 것과는 다르게 업계에서 마이너스의 손으로 불리는 인물입니다. 매우 밝지만 조금은 짠내나는 캐릭터를 선보일 예정입니다”라며 캐릭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직접 소개했다.

이어, 지일주는 “즐겁고 재미있게 촬영하고 있으니까요. 재미있게 시청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랑의 온도’ 많이 사랑해주세요”라고 본방사수 독려의 내용도 잊지 않고 전하며, 손 하트를 보내 눈길을 끌었다.

지일주는 그간 다양한 작품 속에서 각양각색의 캐릭터로 분해 시청자들을 즐겁게 만들었다. 그는 안정적인 연기는 물론, 각 캐릭터의 매력 포인트들을 콕콕 집어내 차별성을 표현하며 호평을 받기도. 이에, 지일주가 ‘사랑의 온도’에서 보여줄 새로운 모습에 기대가 모인다.

한편, 지일주를 비롯해 서현진, 양세종, 김재욱, 조보아 등이 출연하는 SBS ‘사랑의 온도’는 온라인 채팅으로 시작해 현실에서 만나게 된 드라마 작가 지망생 '제인'과 프렌치 쉐프를 꿈꾸는 '착한 스프' 그리고 다양한 주변 인물들을 통해 피상적인 관계에 길들여져 있는 청춘들의 사랑과 관계를 그린 드라마로 9월 18일(월) 오후 10시에 첫 방송된다.

popnews@heraldcorp.com

인기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