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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신기 “데뷔 14년차 옛날가수? 계속 발전하는 가수”(V앱)

기사입력 2017. 09. 20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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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우영 기자] 동방신기가 자신들을 계속 발전하는 가수라고 소개했다.

20일 오후 네이버 V앱을 통해 방송된 ‘동방신기 V앱 첫방송’에는 동방신기 유노윤호와 최강창민이 출연했다.

처음으로 V라이브를 선보인 동방신기 유노윤호와 최강창민은 모든 것이 신기하다는 듯 살펴보며 순박한 매력을 뽐냈다. 유노윤호는 “오늘은 최대한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여드리고자 한다”고 말했다.

최강창민은 “저희가 올해로 데뷔한지 14년이 됐다. 옛날가수라고 생각하시겠지만”이라고 말했고, 이때 유노윤호는 “아니다. 우리는 계속 발전하는 가수다”라고 말을 끊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동방신기는 오는 30일과 10월1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잠실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TVXQ! Special Comback Live ? YouR PresenT-’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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