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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즈 측 "서성혁 휴식 중…건강·데뷔 문제 없다" (공식)

기사입력 2017. 10. 07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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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레인즈 공식 트위터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프로젝트 보이그룹 레인즈 멤버 서성혁의 건강 상태를 알렸다.

프로젝트 레인즈 측 관계자는 7일 헤럴드POP에 "서성혁이 현재 입원실에서 휴식 중이다. 건강 상태와 데뷔 일정에는 문제가 없다"고 전했다.

이어 이 관계자는 "서성혁은 지난 5일 오후 9시, 연습 도중 피로누적 및 과로로 쓰러져 응급실로 향했다. 현재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다"고 덧붙여 설명했다.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 출신 서성혁과 김성리, 변현민, 이기원, 장대현, 주원탁, 홍은기로 이뤄진 레인즈는 데뷔 전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프로젝트 보이그룹이다.

레인즈는 오는 12일 데뷔 앨범 '선샤인(Sunshine)'을 발표하며 정식 데뷔한다. 타이틀곡은 '줄리엣(Juliette)'으로 알려졌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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