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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퍼 로렌스, 조기 폐경 가족력 고백 "출산 걱정"(화보)

기사입력 2017. 10. 07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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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스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제니퍼 로렌스가 가족 병력을 언급했다.

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로렌스는 최근 미국 뉴욕타임스와의 인터뷰를 통해 "조기 폐경을 겪을 까봐 걱정된다"고 말했다.

조기 폐경이란 40세 이전에 폐경이 되는 경우로서 전 여성의 1%에서 발생하며, 30세 이전의 경우도 1,000명당 한 명이 발생하는 비교적 흔한 질환으로 알려져 있다.

제니퍼 로렌스는 "할머니와 어머니 모두 조기 폐경을 겪었다. 아마 35세 쯤일 것 같다"며 "요즘 이 일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다. 나도 35세 때 아기를 낳을 수 없을까봐 걱정된다"고 밝혔다.

제니퍼 로렌스는 앞서 출산에 대한 생각을 언급한 바 있다. 그녀는 아이를 낳는 것에 대해 전혀 생각이 없다며 "21, 22세 때에는 엄마가 되기를 너무가 기대했다. 하지만 나이를 먹음에 따라 그런 생각이 사라졌다. 사실 모성애라는 것이 아예 사라진 것 같다. 걱정이 된다"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제니퍼 로렌스는 현재 21세 연상의 대런 아프로노스키 감독과 열애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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