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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트립' 써니X효연, 간 큰 소녀들

기사입력 2017. 10. 07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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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배틀트립' 캡처

[헤럴드POP=김윤서 기자]써니와 효연이 호주에서 놀라울 정도로 용감한 모습을 보였다.

7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배틀트립'에서는 소녀시대 써니와 효연의 호주 브리즈번 여행기가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효연과 써니가 보기만 해도 아찔한 스카이 클라이밍을 체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해발 270m 높이에 올라간 써니와 효연은 살짝 상반된 모습을 보였다. 써니는 "와, 예쁘다"라며 숨 막히는 높이에서도 개의치 않는 용감한 모습을 보였다. 심지어 난간에 기대 구경하는 등 겁 없는 모습을 보였다. 반면 효연은 "너무 급경사야, 무서워"라며 겁 먹은 모습을 보였지만 이내 아름다운 골드코스트의 풍경에 반해 자유를 만끽했다.

한편, 스카이 클라이밍을 계획한 써니는 효연에게 "호주의 빅 픽처를 보기 위해 첫 번째 여행 코스로 정했다"라고 말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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