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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근, 제26회 부일영화상 MC 낙점…이인혜와 호흡

기사입력 2017. 10. 13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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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정근이 부일영화상 MC로 발탁됐다.

김정근은 오늘(13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제26회 부일영화상에서 배우 이인혜와 공동 진행을 맡게 됐다.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는 13일 오전 “김정근이 제26회 부일영화상의 메인 MC로 낙점됐다. 최고 권위를 지닌 영화제의 MC를 맡게 돼 김정근 또한 영광으로 생각하고 있다. 한국을 대표하는 시상식인 만큼 책임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고 밝혔다.

2004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한 김정근은 '기분 좋은 날', '그린실버 고향이 좋다', '리얼스토리 눈', '문화사색', 'MBC 스포츠 뉴스' 등 교양, 예능, 스포츠 중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오가며 탁월한 진행 실력을 선보였다. 또한, 최근에는 SBS '동상이몽2-너는 내운명', '자기야-백년손님', tvN '프리한 19' 등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친근한 매력을 선보이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김정근이 사회를 맡게 될 부일영화상은 국내 최고의 역사와 공정성을 자랑하는 한국의 대표 영화상으로 오늘(13일) 오후 5시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개최되며, 부산 MBC와 포털사이트 네이버를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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