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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서효림 “김하나, 친정에 데려다 키우자” 제안

기사입력 2017. 10. 15 21:35
[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서효림이 김하나를 데려다 키우자고 말했다.

15일 MBC 주말드라마 ‘밥상 차리는 남자’에는 양춘옥(김수미 분)에게 이한결(김하나 분)을 데려다 키우자고 제안하는 하연주(서효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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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연주는 차마 양춘옥에게 이한결이 이소원(박진우 분)의 딸이라고 털어놓지 못했다. 종일 방에 누워 무슨 일인지 기운이 없는 하연주의 모습에 양춘옥은 “시댁에서 무슨 일이 있었냐”고 물었다.

차마 있는 그대로 털어놓지 못하면서도 하연주는 “막내 아가씨 있잖아 내가 데려다 키울까?”라고 물었다. 그러나 양춘옥은 이소원이 처가에 빨대를 꽂으려고 한다며 노발대발하는 모습을 보였다.

가뜩이나 심난한 하연주에게는 이신모(김갑수 분)의 전화가 걸려왔다. 이신모는 깔끔하게 해결할 방법을 찾았으니 자신을 좀 만나자며 하연주에게 이소원의 병원에서 만나자고 말했다. 한편 이신모는 모든 것이 홍영혜(김미숙 분)때문이라고 탓하기 시작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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