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팝

가요

레인즈 홍은기 "JBJ 켄타 형과 친해‥가족같은 사이"[화보]

기사입력 2017. 10. 24 09:10
이미지중앙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이미지중앙
이미지중앙

제니스글로벌그룹 제공


제니스글로벌이 보이그룹 레인즈의 이기원-홍은기와 함께한 패션 화보를 공개했다.

지난 12일 미니앨범 ‘선샤인(Sunshine)’으로 본격 데뷔를 알린 레인즈가 제니스글로벌과 화보를 진행해 화제다.

지난 17일과 19일 공개한 레인즈의 단체컷과 ‘래퍼라인’ 변현민-장대현의 개인 컷에 이어 제니스글로벌이 24일 ‘댄스라인’ 이기원과 홍은기의 화보를 공개했다.

제니스글로벌과 함께한 이번 레인즈 화보는 ‘스타의 일상을 엿보다’는 주제로 편안한 분위기에서 취미 활동을 즐기는 ‘코지 보이(COZY BOY)’와 동심의 세계로 돌아간 레인즈의 발랄한 모습을 그린 ‘잇츠 레인즈 타임(it’s RAINZ time)’ 등 두 가지 스토리로 진행했다.

특히 리더 김성리는 음악 감상, 변현민은 책 읽기, 서성혁은 운동, 이기원은 악기 연주, 장대현은 인터넷 쇼핑, 주원탁은 요리, 홍은기는 다이어리 정리로 레인즈 멤버 모두 본인의 실제 취미를 이번 화보를 통해 공개해 눈길을 끈다.

다이어리 정리를 취미로 밝힌 홍은기는 화보 촬영 당일 직접 본인의 다이어리를 갖고 오는 등 촬영에 대한 적극적인 모습을 드러냈다.

더불어 이기원은 촬영 전 현장에 준비된 기타와 키보드를 치며 노래를 불러 현장 스태프 모두 감탄 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이기원과 홍은기는 이날 촬영 현장에서 직접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했다.

촬영 도중 이뤄진 인터뷰에서 이기원은 자신이 좋아하는 가수에 대한 물음에 “해외 아티스트는 찰리푸스, 부르노마스를 좋아한다. 국내는 정준일, 이소라, 토이, 이적, 박새별 선배님들을 좋아한다. 또 댄스음악을 즐겨들으면서 키고라는 DJ도 좋아졌다”라고 답했다

또 이기원은 출연하고 싶은 프로그램도 언급했다. 그는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꼭 나가고 싶다. 아이돌이지만 음악적으로 성숙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 심야에 저희의 노래를 들려드리면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더불어 홍은기는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 동기인 제이비제이(JBJ)를 응원하면서, 특히 제이비제이의 타카다 켄타에 대한 애정을 표했다. 그는 “켄타 형이랑 많이 친하다. 서로 응원해줬고 도울 수 있는 점은 돕기로 했다. 켄타 형이 저희 집에서 자기도 했다. 정말 가족 같은 사이다”고 전했다.

또한 “본인의 강점을 무엇인가”라는 물음에 홍은기는 “무용을 했었기 때문에 춤선에 자부심이 강하다. 퍼포먼스 기획에도 관심이 많다. 저는 몰랐는데 저의 기럭지나 비율을 멤버들이 부러워한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제니스글로벌과 레인즈는 지난 17일과 19일 공개한 단체 화보, 변현민-장대현 화보로 화제를 모았다. 세 번째로 공개하는 이기원-홍은기 개인컷 화보에 이어 오는 27일 김성리-서성혁-주원탁의 화보도 공개할 예정이다.

popnews@heraldcorp.com

인기정보

포토뉴스

+더보기
[긴급]주식이것또 상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