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팝

방송

배우 이지하, KBS월화극 '저글러스' 합류 확정(공식)

기사입력 2017. 10. 25 11:42
리얼라이프
★주름완화와 탄력까지 '코리아나'7종세트 '8만원대'
이미지중앙

사진=S&A엔터테인먼트 제공


[헤럴드POP=이혜랑 기자] 이지하가 '저글러스'에 합류를 확정지었다.

25일 소속사 측에 따르면 배우 이지하는 KBS 2TV 새 월화극 ‘저글러스’에 합류, 동네 미용실을 운영하며 여주인공 좌윤이에게 독설을 내뱉지만 그 누구보다 딸에게 깊은 애정을 가진 엄마를 연기한다. 이지하는 최근 드라마 ‘청춘시대2’, 영화 ‘부라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저글러스’는 헌신과 순종의 서포터 정신으로 살아온 수동형 여자와 타인의 관심과 관계를 전면 거부하는 철벽형 남자가 비서와 보스로 만나 펼치는 오피스 로맨틱 코미디다. 백진희, 최다니엘, 강혜정, 이원근 등이 출연을 확정 지은 가운데 26일 첫 대본리딩이 예정돼 있다.

한편, ‘저글러스’는 드라마스페셜 ‘알젠타를 찾아서’를 연출한 김정현 PD가 메가폰을 들고 조용해 작가가 집필한다. 현재 방영 중인 ‘마녀의 법정’ 후속으로 오는 12월 방송된다.

popnews@heraldcorp.com

인기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