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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드독’ 류화영, 우도환 도발에 분노의 주먹

기사입력 2017. 10. 25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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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보라 기자]류화영이 주먹을 날렸다.

25일 방송된 KBS 2TV ‘매드 독’ 5회에는 최강우(유지태 분)와 맞서는 김민준(우도환 분)에게 주먹을 날리는 장하리(류화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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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드 독 팀은 이미란(공상아 분)의 생존에 놀라워했다. 하지만 801편 사고의 유족인 최강우는 오히려 이미란이 살아있어서 다행이라며 그녀를 잡자고 제안했다. 최강우를 위해서라도 매드 독 팀이 다시 마음을 다지는 찰나, 김민준이 사무실에 나타났다.

최강우는 자신에게 진작 이미란의 생존을 알리지 않았던 김민준에게 “왜 숨겼냐”고 이유를 물었다. 하지만 김민준은 여전히 매드 독 팀에 대한 적개심을 드러내며 “내가 왜 말해야 하는데”라고 반문했다.

이어 최강우를 ‘피해자의 가족’이라고 표현하려는 김민준을 향해 장하리는 주먹을 내리꽂았다. 김민준은 갑작스러운 장하리의 행동에 당황했다. 최강우는 김민준에게 다가서며 “너 아무것도 모르고 있는 거 다 알아”라며 “허세부리지 말고 꺼져”라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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